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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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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일
매주 월~금/ AM10시 ~ PM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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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관일
국경일 / 공휴일 / 본교방학기간 -
관람료
무료 -
문의처
031)8005-2389
석주선 박사
전통복식학자/민속학자
석주선 박사 발자취

Google Art Project
석주선기념박물관의 구글 아트&컬처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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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6.05
2026년 민속·복식분야 제 45회 특별전 개최 안내
2026년 제45회 민속복식 분야 특별전 개최 안내 개막식 -일시 : 2026년 5월 29일(금) -시간 : 13:00 ~ 14:00 -장소 : 박물관 학술대회 -일시 : 2026년 5월 29일(금) -시간 : 14:00 ~17:00 -장소 : 국제관 101호 -주제 : " 연구를 잇다 - 한 연구자의 학문적 유산과 후학의 연구" 디지털시대 문헌을 활용한 한복학 연구의 전망-헌종과 경빈김씨 동뢰연 복식의 3D디지털 구현 – 최연우·김민경·장유진·전봄아(단국대학교 전통의상학과) 석주선기념박물관 소장 출토 철릭의 형태 및 바느질 연구 – 금종숙(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출토·전세 누비 복식유물의 구성법 연구 - 유선희(국가무형유산 누비장 전승교육사) 직물문화재 보존과학의 형성과 전개 - 채정민(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문의 : 031-8005-2389] -
29 2025.09
2025년 고고미술분야 특별전 개최 안내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고고미술분야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전 「한국 가곡을 들으셔」를 개최합니다. 전시명 한국 가곡을 들으셔 전시기간 2025년 9월 26일(금) ~ 12월 19일(금) 전시장소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제2전시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달의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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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6.10
2026년 10월 : 허리에 주름 잡은 남자 옷, 철릭
윗옷과 치마가 이어진 듯한 모습, 허리 아래로 촘촘하게 잡힌 주름 철릭은 조선시대 남성들이 입었던 대표적인 포(袍) 가운데 하나이다. 상의(上衣)와 주름 잡힌 치마[下裳]가 허리에서 연결된 형태로, 치마에 많은 주름을 잡아 자락이 넓게 펼쳐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구조는 말을 타거나 몸을 움직일 때 활동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철릭은 고려시대부터 착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왕과 관료를 비롯한 다양한 계층에서 사용하였다. 조선 초기에는 여러 용도로 착용되었고, 이후 군사 활동이나 공적인 행차에서 입는 융복(戎服)으로 그 쓰임이 점차 정착되었다. 같은 철릭, 다른 모습 석주선기념박물관에는 조선 전기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기의 철릭이 소장되어 있다. 여러 시대의 철릭을 나란히 살펴보면 같은 이름의 옷이라도 그 모습이 조금씩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상의와 치마의 길이 비율이다. 비교적 이른 시기의 철릭은... -
02 2026.09
2026년 9월 : 고이댕기
고이댕기 전통 머리 장식인 댕기는 머리카락이 흩어지지 않도록 묶거나 머리 모양을 고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헝겊이나 끈 형태의 머리 장식품〔首飾品〕이다. 한자의 음을 빌려 ‘당지(唐只)’라 표기하였고, 한글로는 ‘당게’ ‘당기’ ‘당긔’ ‘단기’ 등으로 불렸다. 댕기는 머리를 단정하게 유지하는 실용적인 기능과 함께 머리 모양을 아름답게 꾸미는 장식적인 기능을 지녔다. 착용자의 신분과 연령, 머리 모양, 사용 목적과 의례의 성격에 따라 색상과 재료를 달리하였으며, 장식 문양에는 장수·다복·부귀·자손 번창 등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기도 하였다. 이처럼 댕기는 용도와 착용 방식에 따라 여러 종류로 구분되며, 그 가운데 고이댕기는 대표적인 예장용(禮裝用) 댕기이다. 고이댕기는 조선시대 이후 서북지역의 관서지방, 특히 평양을 중심으로 혼례나 회갑연 등의 의례에 사용된 예장용 댕기이다. 일반적인 댕기보다 길고 넓으며, 비단 바탕의 양 끝에 화려하고 정교한 자수를 놓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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