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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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일
매주 월~금/ AM10시 ~ PM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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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관일
국경일 / 공휴일 / 본교방학기간 -
관람료
무료 -
문의처
031)8005-2389
석주선 박사
전통복식학자/민속학자
석주선 박사 발자취

Google Art Project
석주선기념박물관의 구글 아트&컬처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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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5.09
2025년 고고미술분야 특별전 개최 안내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고고미술분야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전 「한국 가곡을 들으셔」를 개최합니다. 전시명 한국 가곡을 들으셔 전시기간 2025년 9월 26일(금) ~ 12월 19일(금) 전시장소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제2전시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2 2025.05
2025년 제44회 특별전
2025년 제44회 특별전 개막식 - 일시 : 2025년 5월 23일 - 시간 : 13 : 00 ~ 13 : 30 - 장소 : 박물관 로비 학술대회 - 일시 : 2025년 5월 23일 - 시간 : 14 : 00 ~ 17 : 00 - 장소 : 국제관 101호 [문의 : 031 –8005-2389]
이달의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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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6.01
2026년 1월 : 책 표지에 담긴 멋, 능화판(菱花板)
능화판은 책의 표지나 천에 문양을 찍어내거나 눌러 장식 효과를 내는 데 사용했던 목판(木板)이다. 주로 책 표지의 무늬를 장식할 때 사용되었다. 책을 실로 묶어 제본했던 전통적인 ‘선장(線裝)’ 방식에서 책 표지를 튼튼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방법이었다. 먼저 목판에 문양을 새겨 능화판이 완성되면 치자나 쪽물로 노랗게 물들인 표지를 능화판 위에 놓고 밀랍(蜜蠟)을 칠한 후, 밀돌로 문지르면 능화판의 요철에 눌려 표지에 무늬가 새겨졌다. 또한 여러 겹으로 배접된 표지가 압축되고 표지에 밀랍의 기름기가 올라와 기능 면에서도 더욱 견고한 표지가 완성되었다. 능화판은 고려시대부터 사용했던 것으로 전해지나 실물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이후 조선시대를 거쳐 꾸준히 제작되다가 근대에 서양식 제본기술이 들어오면서 점차 사라졌다. 능화판의 형식과 문양의 종류는 다양하다. 목판에 새겨진 형식을 보면 목판의 한 면에만 새겨지거나 혹은 양면 모두 새겨졌다. 양면에 새겨진... -
03 2025.12
2025년 12월 : 조선의 방한모, 휘항(揮項)
휘항(揮項) 흑공단, 토끼털, 길이 62.5㎝, 아래 너비 60㎝ 조선의 겨울은 유난히 길고 추웠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머리와 귀, 목을 동시에 보호할 수 있는 방한구를 발전시켰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휘항(揮項)입니다. 휘항은 조선시대 남성이 착용하던 방한용 쓰개로, 호항(護項)·풍령(風領)·휘양(揮場)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습니다. 휘항은 얼굴만 남기고 머리 뒤와 양쪽 귀, 그리고 목덜미 전체를 여유 있게 덮을 만큼 크고 넉넉한 형태이며, 앞쪽의 양옆에는 넓고 긴 끈이 달려있어 앞에서 단단히 여밀 수 있습니다. 외출 시 차가운 바람으로부터 신체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었습니다. 휘항은 재질과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제작되었습니다. 겨울철에는 비단 겉감과 모피 안감을 갖춘 ‘털휘항[毛揮項]’이 상류층에서 주로 사용되었으며, 실용성과 경제성을 중시한 ‘무명휘항[木揮項]’은 면직물을 사용해 일상적으로 활용되었습니다. 또한 환절기에는 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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