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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선기념박물관 감상문
작성자 박준휘
날짜 2020.11.22
조회수 304

석주선 기념박물관을 1년만에 다시 관람하게되었습니다.


석주선 선생님의 생가를 재현해둔 상설 전시관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출토복식들을 다시한번 관람하게 되어 흥미로웠고, 특히나 화려한 외관의 화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쪽에 마련된 아동복 전시를 볼때 에는, 와 정말 예전의 복식인데도 불구하고, 오방색 범주안에서 지금 복식에 견주어도 촌스럽지 않을정도의 예쁜 색 구성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이번에 특별 전시인 우리나라 전통신 전시에서는 전통신의 다양한 종류들과 쓰임새에 대하여 알 수 있었고 , 선배들과 함께 협업한 실물의 작품을 보니 3학년때에 저도 정말 재밌게 협업해 보고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혜승2020.11.23 19:42:26

어린이 복식,,, 진짜 정교하게 잘 만들었죠? 손으로 다 만들었다니,,, 현대인으로 재봉틀의 고마움을 느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