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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선기념박물관 감상문
작성자 패션산업디자인전공 엄위청
날짜 2020.11.21
조회수 426


제가 말레이시아 사람이라서 한복,  전통신, 등이란 젓은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은 드라마에서 한복과 전통신을 많이 봤습니다. 이번에는 석주선기념박물관을 통해 한복과 전통신의 실물을 잘 보고 한복과 전통신에 대해 더 알게 돼서 너무 좋습니다 . 한국은 말레이시아보다 더 길고 더 재미있는 역사가 가지고 있어서 그 시대에는 그렇게 앞선 기술을 가지고 있고 한복과 전통신을 잘 만드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 시대에는 다양한 디자인을 만드는 젓도 쉽지 않어서 한국의 선조들은 대단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전통 복장의 종류과 여러가지 전통신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에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비가 올 때 신는 나막신입니다. 이 나막신은 약간 배의 모양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가 올 때는 마치 한 척의 배처럼 바다에서 항해하기 때문에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되었습니다.

  

  선배님등이 고대와 현대가 결합하여 만든 디자인 보니까 정말 멋이고 이쁩니다. 기화가 된다면 한국역사를 더 알고 싶고, 나중애 디자인할 때는 영감을 잘 되면 좋겠습니다.


32195208 엄위청

강혜승2020.11.23 19:26:25

한국전통의 신발과 옷들,,, 그리고 장신구들... 넘 예쁘죠? 우리나라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귀중한 박물관입니다. 자주 들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