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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낭낭」 부분 |
「강남아리랑」 부분 |
이처럼 아리랑은 전통민요, 신민요, 대중가요, 가곡으로서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는 우리의 노래가 되었다. 애창가요명곡집에는 「아리랑」 이외에 1937년 처녀림(반야월, 박영호)이 작사하고 김교성(金敎聲)이 작곡한 「아리랑 낭낭」과 고일출(高一出)이 작사하고 나석기(羅奭基)가 작곡한 「강남아리랑」 등 신아리랑이 수록되어 있다.
애창가요명곡집에 수록된 노래들은 우리 민족의 애환과 희망을 담고 있다. 또 우리 민족 모두의 삶에 큰 힘이 되었고, 여전히 우리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대의 유행가는 누군가의 ‘애창곡’이 되었고, 음악이 국경과 언어를 초월해 인간애를 공감케 하는 힘이 있는 것처럼 지금 아리랑에서 출발한 우리의 노래는 세계가 공감하고 함께하는 K-Pop의 신기원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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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한국 가곡을 들으셔’ 부분, 「중재 장충식 박사 어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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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한국 가곡을 들으셔’ 부분, AI로 복원한 연주 영상 |
한편,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에서는 음악의 힘을 느끼고 감상할 수 있는 ‘한국의 가곡을 들으셔’ 특별전이 열리고 있다.
- : 2025.9.26.(금)-12.19.(금), 오전 9시- 오후 4시(공휴일 휴관)
- : 석주선기념박물관 제2전시실
- : 031-8005-2390
참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특별전 ‘한국 가곡을 들으셔’
한편,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에서는 음악의 힘을 느끼고 감상할 수 있는 ‘한국의 가곡을 들으셔’ 특별전이 열리고 있다.